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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크리스찬 뮤직 페스티벌 성탄절 저녁 포항 흥해중앙교회에서 개최 - -12월 25일(목) 오후 7시 포항 흥해중앙교회에서 -
  • 기사등록 2025-12-24 20: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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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음악으로 나누는 2025 크리스찬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12월 25일(목) 오후 7시, 흥해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국 크리스찬 음악계에서 오랜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긴머리소녀’, ‘밤배’ 등으로 잘 알려진 둘다섯 이두진 안수집사가 따뜻한 감성의 무대를 선보이며, ‘나의 나된 것은’으로 깊은 울림을 전해온 구선희 목사가 은혜로운 찬양을 들려준다. 또한 ‘주님만 따라 갑니다’로 많은 성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찬 집사가 기타 연주와 함께 진솔한 찬양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정찬의 아트 연예 이벤트 기획**이 주최·주관하며, 흥해중앙교회와 매일미디어 K 뉴스신문이 후원한다. 주최 측은 “성탄절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찬양과 음악으로 위로와 소망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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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24 20: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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